내 곁에 없는 그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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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당신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어요
당신 또한 저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겠지요
당신이 저에게 다가왔을때
사실 전 살며시 피했었어요
당신이 저의 미소가 좋다고 말했을때
저 또한 당신의 미소가 좋다고 말하고 싶어었어요
당신이 살며시 저의 어깨에 기대어올때
당신만의 향기가 제게 기쁨을 주어었어요
당신이 이별을 고하려 할때
저 당신을 붙들고 사랑한다 말하고 싶어었어요
당신이 멀리 저의 곁을 떠났을때
그때서야 전 사랑한다 외쳐었어요
당신이 너무 보고싶을때
당신이 담긴 저만의 추억을 들쳐보아었어요
이제 돌아올수없는 당신을 생각할때
저의 가슴은 한없이 무너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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