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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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는 별이 있습니다.
그 별은 날 보며 항상 울먹입니다.
항상....
그렇게 울먹이다 갑자기
그런 모습 보이기 싫었는지
구름뒤에 숨어 눈물을 흘립니다.
어느 누구도 별이 울고 있는지 알지 못합니다.
다만 비가 온다며 투덜 될뿐....
얼마나 마음에 스며왔는지
예전의 눈물이 이젠 하얗게 변해
내 마음에 까지 내려 앉았습니다.
누구보다 별과 가까운 사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별의 슬픔도 몰랐다니....
하지만 별은 되려 절 위로 합니다.
숱한 아픔이 그를 찾아와도
항상 저를 먼저 위로해주던 나의 별....
이젠 그런 별을 위해
나는 별을 위해 눈물을 대신
흘려주려 합니다.
그렇게 라도 별이 웃을 수만 있다면...
이젠 별이 없으면 밤을 보낼수 없을 것만
같아서 그런가 봅니다.

~~~~~~~~~~~~
갑자기 예전 친구들 생각이 나서 써 본 시 입니다.
못 썼 더라도 잘 봐주시고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에게 부탁드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건 나를 위해 사는 사람들이란걸...
그중 우리 가까이서 있으면서 소홀이 대하는 친구가 바로 별과 같은 존재라는 걸...
그별이 바로 당신의 하나 뿐이 사랑일 수도 있고요...
그리고 글을 읽고 궁금한 점이나 이상한 점이 있으면 멜 보내주세여~
blue_prince@hanmail.net
그럼 오늘 하루도 기분 좋은 하루게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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