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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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기다리고 있다는걸
네가 알아주길 원했다
받으면 끊어지는 전화기를 통해
누가 보내는지모를 꽃다발을 통해
아직도 내가 널 못잊었다는걸
아직도 내가 널 사랑하고있다는걸
네가 여자의 직감으로 알아차려 주길 원했다.
주제:[(詩)사랑] 아**테**님의 글, 작성일 : 2000-01-10 00:00 조회수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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