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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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한장에 모든걸 담아 그대에게 드릴려 합니다
빈공백에 내 사랑도 한웅큼 담아보고...
내 기쁨도 한웅큼담아 봄니다
검은 볼펜끝에 내 사랑을 살짝 찍어서 종이에 옮김니다
내 기쁨도 살짝 찍어 종이에 옮김니다
아직은 나의 슬픔과 이별따윈 써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쓰지도 않을 것 입니다
영원히 그대에게만은 이별을 선물하지 않고 싶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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