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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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여섯)
짧은 한숨 삼키다
무심히 잡은 산! 산!
물결치듯 넘고 넘어보는
가벼운 능선타기
몇 고개를 넘어서
그는 올끄나
몇 고개를 넘어서
내가 갈끄나
구름이 조용히 머문다
바람이 지나간다
눈물 한웅큼 삼키며 돌아섰다
주제:[(詩)사랑] 유****님의 글, 작성일 : 2000-11-07 00:00 조회수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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