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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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백지위에
그림 물감 흩뿌려
후~
하고 불면
생각지도못했던
예쁜 기형학적 도형되듯
당신과의 사랑도
純白의 영혼에
고운 물감 떨어뜨려
누구도하지못한
아름다운 사랑
만들어 보고싶소
그대 예쁜 마음과
상처난 가슴에
내가 자리잡을 공간있다면
우리몸의 戰士
백혈구되어
당신을 지켜주는 파수꾼으로
언제까지나
함께하고싶소
주제:[(詩)사랑] 노**프**님의 글, 작성일 : 2000-11-07 00:00 조회수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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