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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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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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
그대를 놔주려 합니다..
그대를 아직 사랑하지만..
그대가 아직 보고싶지만..
이제 그만..
그대를 보내주려 합니다..
그대는 모르겠죠..
그댈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대를 보내지만..
내가 그대를 사랑하는 것은..
아무리 그대를 놔주고..
아무리 그대를 보내주어도..
영원히 잊지 못 할 것입니다..
그대를 사랑합니다!!
주제:[(詩)사랑] 광**도**님의 글, 작성일 : 2000-11-06 00:00 조회수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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