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그곳...... 제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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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으로 향합니다
저산뒤면 나올집한
그곳으로...
하나의 길동무와 시작한
길입니다
내가 사랑해서 무작정
끌고가듯 대려온 길동무 입니다
하지만 이젠 하나입니다
커다란 고개와 비탈길을
수없이 같이 넘어왔는데...
그러나 이젠 또다른 길동무가
생겼습니다.
나를 사랑해서 무작정 따라온
길동무 입니다
새로운 길동무에게는 기댈수있어서
좋습니다
이번 길동무와는 그곳에
꼭 도착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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