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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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오시는 길
힘들고 외로울까
달 빛으로 불 밝히고
별 빛으로 길을 내고
우리 사랑 변함없나
걱정하는 님을 위해
님의 사진 품에품고
님의 이름 부르지만
빛나는 저 촛 불은
내 마음을 아는지
말없이...
눈물만 흘리는구나.
주제:[(詩)사랑] 이**섭**님의 글, 작성일 : 2000-11-06 00:00 조회수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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