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하는 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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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너무 쉽게 하는 말을
나는 남들처럼 쉽게 말하지 못합니다
남들이 너무 쉽게 하는 행동을
나는 남들처럼 쉽게 행동하지 못합니다

말하면 달아날까봐
쉽게 행동하면 다칠까봐
그저 멀리서 조용히 바라 보기만 합니다

행여나 이런 나의 맘을 몰라주고
멀리 떠난다 하여도
그대 행복을 빌어줄것 입니다

오늘도 그대를 보며 마음속으로 조용히 말합니다
"사랑해..."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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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시는 첨 이네여..
이 시를 꼭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안될꺼 같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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