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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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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산히
부숴졌어요
내가슴이...

마치 깨어진
유리구슬 처럼
조각나 버렸어요...

예전엔 눈물도
많이 흘렸죠
조각 나버린
내마음을 보고선...

하지만 이젠
안울것
같아요

그족각들을
하나,둘 주워서
다시 붙여줄 사람이
생겼 거든요

부숴졌던
가슴으로
그녀를
사랑해야 한다는게

그녀에게
많이
미안하지만

그녀에대한
감사함도,미안함도
모두다
사랑으로 바꿀꺼예요

영원히
함께하면서
다시는 부숴지게
놔두지 않을꺼예요

내마음도...
내사랑도...
내그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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