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내 방식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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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으려고 했습니다
아니 잊어야만 했습니다
그대를 사랑하는게 이렇게 힘든줄은 몰랐습니다

그대는 내가 얼마나 당신을 사랑하는지 모릅니다
흔히 사람들은 자신의 사랑을 자신의 목숨에 비교합니다

하지만 제 사랑은 제 목숨에 비교하자면
너무나 크것이죠
어떤것과도 바꿀수없는게 그게 제 사랑입니다

당신은 이런 제맘을 진실로 받아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날 자꾸만 피하려합니다
그러면 제가 당신을 멀리할까봐
당신이 맘속으로 제가 멀어지길 바라신다면

증오하고 싶습니다
죽을때까지....
하지만 그대를 잊고싶지도 잃고싶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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