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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그대에게 난 아직 못다한말이 너무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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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아시는지요
제가 얼마나 당신을 사랑하고 있느지
그대가 없으면 나도 없음을...아시는지요

그대는 내게 물으셨죠
그댄 내게 내 맘을 보여달라 하셨죠
하지만 전 아무 대답도 하지 않습니다
그대는 이미 내게서 멀어지는걸 느꼈기에...

그대는 아시는지요
그대에게 난 아직 못다한말이 너무 많은데

그대는 아시는지요
내맘 속 깊은곳에선
내가 그대에게 아직 못 다한말을 수백번
수만번 되네이고 소리치고...
얼마나 눈물 겨웠는지 아시는지요?

당신이 행복하길 바랬던 제맘을.....
당신이 재 곁에서 힘들어하는 모습을 바라볼수없었던...제 기도를...
그래서 눈물로 당신을 보내야 했고 결국 당신은 이젠 제 곁에 없죠.

난 아직 못 다한말이 너무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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