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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잊구 살아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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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모르겠어요..
왜 그대가 힘들다는 말을..
도대체 모가 힘든다는 건지..

나 혼자 조아하는 건데..
이런 날 받아줄수 없어서..
그래서 미안한 마음에 힘든건가요??

나 그댈 포기 할 마음 없었는데..
이젠 잊으려구..그댈 놔줄라구..
그대가 힘들단 말을..

오늘이 마지막이겠죠..
그대의 목소리와..그대의 모습..
나 잊을 수 없을 꺼예요..

미안해요..거짓말해서..
그댈 잊겠다고 거짓말해서..
잊지도 못할것을..잊겠다고..

하지만..잊은 줄 알구 살아가요..
그대 힘들지 않다면..
나 참을 수 있어요..그댈 위해..

그대 행복하다면..
그대 힘든것 보다..
내가 힘든쪽을 택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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