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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누군가를 또 떠나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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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또 떠나 버렸습니다.
너무 잦은 만남과 이별이였기에
만나는 일이 반갑고 기쁘지도
이별하는 일이 슬프고 원통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대도 저기 눈에서 눈물이 흐르고
심장이 멎어 버릴듯이 아픈이유는.....
아마도 그가 사랑이였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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