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이제는 내안의 널..
copy url주소복사
벌써 넌 다른사랑을 할정도록 괜찮니..
널위해서 기다리고 그리워한
나는 이제 뭐가되는거야..

결국엔 이렇게 되는거였구나..
우리서로 사랑한 날들의 결과가
나에겐 지금 눈물뿐이야..

이젠 나도 널 놓아줄께..
너없이도 행복한 모습 보여줄꺼야..
널 사랑한 날은 나에게
아픔뿐이였어..

지금 생각하면
너따위에 힘들어하던 내가 우스운걸..
이제 더이상 웃음거리가 되지 않을래..

날 버린 널.. 나 용서하지 못해..
이제 날위해서 살아갈거야..
내안에 가득했던 널 죽이고
날위해서 살아걸거야..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