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이별...그리고 기다림...
copy url주소복사
이젠 끝났습니다

그녀와 나의 줄다리기도

그토록 두렵던

이별을 이젠 제가 모두

끌어안았습니다

별거 아니군요

그렇게 나를 가슴조이게한 이별이란것도

그녀가 아플까봐

이별의 아픔은 모두제가 안고가려

애씀니다

하지만 쉽지 않네요

나의 작은 가슴으로는

그아픔을 모두 감당할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녀에게는

보여주지 않을것입니다

내가 힘들어 하는모습을

오늘도 모두를 속여가면서

애써 웃음을 지어보이지만

미소띈 나의눈에서

눈물이 흘러 내림니다

다른시작을 한다고 말했습니다

숨기고 싶어서 였죠

내가 힘들단 사실을....

이젠 아픔들모두

내가슴으로 안고

더좋은 곳으로 자유로이

그녀를 날려줄 일만 남았습니다

그리고 기다림니다

그녀가 다시돌아와줄 그날을...




=더 근사한 모습으로 기다릴께...=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