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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전 바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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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바보입니다...

제머리 속앤 미옥이라는 이름밖에
모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그녀에게
제맘을 다드렸습니다..

사랑한다는 이유하나만으로
그녀에게 기댈려구 했습니다..

미오기맘 신경안쓰고
저만 생각하고있었습니다..

그녀는 슬피울었습니다..
자기맘몰라준다구...

그래서 제가 말했습니다..
미안...나 바보라서 몰랐어..

그녀가 웃으며 말했습니다.
미안해....

나도 바보였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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