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죄책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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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나에게 그리 집착했는지 몰랐습니다.
당신이 나를 어찌 생각했는지 몰랐습니다.
당신이 나를 매일 그리워하는 걸 몰랐습니다.
당신이 나를 염려하고 있다는 걸 몰랐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떠난 지금,,,
당신이 나를 원망하고 있을 걸 알았습니다.
당신이 나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알았습니다.
당신이 나를 이해해 주리란걸 알았습니다.
이 하늘위에 희미한 별이 된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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