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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너를 간직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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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다가서려 할때마다
조금씩 멀어지는 너를느껴..

내가 떠나주어야 하는거니..
아니면 널 보내주어야 하는걸까..

이제 너에대한 나의 마음도
조금씩 지쳐가고 있는것 같아..

마지막까지 기다릴거라고 했는데..
이젠 그런 생각들마저도 날 힘들게해..

그런데 어떻게해야 하는거니..
나 너를 떠날수가 없어..
보내줄수가 없어..

하지만 이런 내 마음으로 널 붙잡진 않아..
괴롭히지 않아..

오직 내 마음속에..
아무도 모르게 내 마음속에..
가장 소중한 너를 간직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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