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시가 있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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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모르십니다.
내가 얼마나 당신을 사랑하는지
적막으로 가득찬 새벽녘
당신 생각에 홀로 눈물짓고
당신을 그리며 새온 날들이
얼마나 많은지 당신은 모르십니다.
당신은 정말 모르십니다.
내 당신을 사랑함으로
얼마나 많은 아픔을 감내하는지
슬픔속에 지새는 날들
당신이라는 이름으로 힘겹게 이겨나감을
그렇지만.
당신은 역시 모르십니다.
그런 슬픔, 아픔들이
때론 살아가는 이유가 되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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