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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그리움그리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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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잊을까?

여태 산 날 중
당신 그리며 지낸 날이
훨 많은 것 같은데

어찌 헤어졌다하여
당신 잊을까?

또 날 흐르고
계절 흐르고
해 지고 낙엽지고
어둠 짙은 계절 오면

밤 긴 만큼

그리움도 깊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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