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깊은 밤을 날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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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지독히 그리워 지는 날이면
사람들은 외로움에 사로 잡히곤 한다.
하지만 그게 외로움 인지도 모르는 사람들은
무작정 길거릴 헤매며 인생을 슬퍼한다.

누군가 지독히 그리워 잠못이룬 밤이면
지난 추억이 한조각 유리조각이 되어
나의 가슴에 깊은 상처를 내
내 눈엔 눈물이 맺히고
가슴엔 깊은 후회가 넘처 흐른다.

전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게 이별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알 것 같습니다.
그건 바로 외로움이란 것을

지난 과거를 돌릴수만 있다면
나의 잘못을 용서 받을 수만 있다면
좋을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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