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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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넘어오는 가을 바람
가슴으로 안으며
먼~~ 하늘에 초롱초롱 빛나는 별을 헤아려 본다
머리위에 오리온 별자리
어느덧 서산을 넘으려는 모습이
갈길 바삐 산 능선을 넘어가는
노루 꼬리 같구나!
내일의 이시간
조용한 밤 하늘에 다시때5227아 올 것을
뒤돌아 여운을 남기며 가누나...........!!!
- 아름다운 가을의 여운 _
주제:[(詩)사랑] 권**구**님의 글, 작성일 : 2000-11-05 00:00 조회수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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