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아름다운 가을의 여운
copy url주소복사

창넘어오는 가을 바람
가슴으로 안으며
먼~~ 하늘에 초롱초롱 빛나는 별을 헤아려 본다
머리위에 오리온 별자리

어느덧 서산을 넘으려는 모습이
갈길 바삐 산 능선을 넘어가는
노루 꼬리 같구나!
내일의 이시간
조용한 밤 하늘에 다시때5227아 올 것을
뒤돌아 여운을 남기며 가누나...........!!!

- 아름다운 가을의 여운 _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