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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이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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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깊고 음때95한 어둠의 터널을 앞에두고
지나간 시간을 기억해 낸다.
달콤했던 목소리,
그, 찌푸리므로 인해
더욱 더 아름다워 보일수 있었던 미간!
잔잔했던 눈 웃음.

이제 내가 가야 할 곳은
내가 왔던 축축하게 젖어 있는길.
준 만큼 되돌려 받아야 하는 상처.
짧은 시간에 너무나 많은 것을 주어버린,
그래서 미처 준비하지도 못한채
고스란히 되돌려 받아야하는.........

사랑이란 이름의 이별은
가슴마저 여린 사람이 가져 가야할
몫이 아닌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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