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햇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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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
어느봄날에..햇살 한 줌으로.
내게 말했지.
네게 설레임을 주고싶다고~~~~~~~

네가 .
어느 여름날에 ..햇살 한 줌으로.
내게 말했지.
네게 강렬함을 주고 싶다고~~~~~~

네가 .
어느 가을날에 .. 햇살 한 줌으로.
내 등뒤에 서있을때..
나는 비로서 나는 알았습니다.
햇살은 너의 사랑이었다는걸,,


가을의 끝에서 울고 있는 너를 보면서.
내가 너무 늦었음을 알았지만..


나는 압니다. 시린 겨울이 되어도
햇살 한 줌으로 .....
내게 와 줄 것을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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