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봄 과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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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다.
창밖으로 보이는 세상에 따스함이 뿌려지고
내 맘에도 봄이왔다.

세상에 새는 순수를 품고 날개짓하고..
내망에 새는 사랑을 품고 날개짓하였다.

하지만 내 가슴속 봄은 오래 가지 못했다.
맘속 작은새는 더 따스한 봄을 찾아 떠났다.

창밖 세상을 여전히 봄이지만
나는 다시 겨울로...
봄은 영원히 오지 않을것인가...

나는 그 새를 사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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