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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과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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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다.
창밖으로 보이는 세상에 따스함이 뿌려지고
내 맘에도 봄이왔다.
세상에 새는 순수를 품고 날개짓하고..
내망에 새는 사랑을 품고 날개짓하였다.
하지만 내 가슴속 봄은 오래 가지 못했다.
맘속 작은새는 더 따스한 봄을 찾아 떠났다.
창밖 세상을 여전히 봄이지만
나는 다시 겨울로...
봄은 영원히 오지 않을것인가...
나는 그 새를 사랑했다.
주제:[(詩)사랑] 홍**섭**님의 글, 작성일 : 1999-12-30 00:00 조회수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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