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내 마음 모두 감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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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앞에 슬픈 모습으로
아픈마음을 위로받고 싶어 했지만..
이제는 그 마음모두 숨기려 합니다..
진정으로 그댈 잊어주기 위해서..

그대앞에 약한 모습으로
힘든마음을 위로받고 싶어 했지만..
이제는 그 마음모두 감추려 합니다..
진정으로 그댈 보내주기 위해서..

슬픔과 아픔은 나 하나만으로 됐습니다..
행복하세요..
그대 또 다른 사랑할때
아프지 않도록..
힘들지 않도록..

이제 내 마음모두 감추고
내안에 가두었던 그대를 놓아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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