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의 문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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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날 그대 앞에서 울어버릴수 밖에
없었던 내자신을 탓하고 있습니다.
오늘 난 그대에게 기도 드립니다.
지난날 그대뒤에서 의미없이 내뿜던
허무한 말들을 깊이 간직한채..
그대여 이제 눈물 닦으소서.
생명의 탄생을 알리는 꽃과 나비처럴
난 행복할 것이오.
그대여 이제 용서하소서.
그대는 신보다 더 고귀한 영혼이요.
나 그대 투명한 영혼을 더렵혔다면
내 조그만 심장으로 싯어드리리다.
그대여..이제껏 사랑이라 믿었던 그것은
연기와 거품같은 것..
이제야 조금 알것 같습니다.그 존재의 의미를.,.
천국의 문앞에서..지난날 내게 상처와 평화를
주었던 온유한 그대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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