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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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분명 늪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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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발을 뺐더니 이내 한발이 빠지네
이건 분명 늪이려나
어쩌자고
어찌하자고
내가 다가서려하면
당신은 달아나야할텐데
둘이서 마주보고
한발씩 내딛으려고만 하니
어쩌자고
어찌하자고
주제:[(詩)사랑] 김**진**님의 글, 작성일 : 2000-10-29 00:00 조회수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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