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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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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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다는 건...
혼자 할일이 너무도 많다는 것이다.
너무 많아서 주위를 둘러볼 시간같은건 없다.
외롭다는 건...
보고 싶은 사람이 없는 것이다.
정말 비참한 일이다. 보고 싶은 사람이 없다니..
난 지금 한 사람이 보고 싶다..
보고 싶어.. 난 니가 보고 싶어..
주제:[(詩)사랑] 민****님의 글, 작성일 : 2000-10-29 00:00 조회수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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