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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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당신이 너무나 그리워
식사도중에 울고 말아 습니다
이제는 우려서도 안되는데도
자꾸 눈물이 흘려 당신의 따듯한 사랑만이
절 미치게 합니다
마음놓고 당신앞에서
울어 봤으면
오늘이라도 죽어도 여한이 남찌 않습니다
내 자신보다 더 사랑하기에
차마 당신의 눈물을 볼수없습니다
마지막으로 당신에게
영원히 사랑한다고
그리고 영원히 미안하다고
말을 겁내니다
주제:[(詩)사랑] 양**수**님의 글, 작성일 : 1998-11-13 00:00 조회수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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