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달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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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밤은 어둠을 비추는
반딧불입니다..........

그날도 달밤은 당신을
보러오는 한 소녀를
어둠의 그림자에 비취어봅니다...

환한 미소를 가득품고
당신을 쳐다보는 그녀를
당신은 사랑할수가없었지요....

그녀가 그럴수록
당신은 그녀를 더욱환하게 비추었고
그런 그녀를 안타깝게여겼습니다.....

당신이 그토록 그녀를 어둠으로
감싸안은것은 머지않아 당신의 옆의
아름다운 별님으로 남을 그녀를안타깝게여긴탓이겠지요...

오늘도 여전히 아름다운 그녀는
당신에게 오늘도 환하게 웃는군요...
머지아나 당신을 보게되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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