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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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L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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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내가 너무나도 사랑하는 그대를
볼수 있는 날이
그대와
헤어지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난
지금에 난
너무나도 초라해지네요
사랑받지 못했지만
더 좋은 모습을 보이려고 했는데
지쳐가는 슬퍼지는
나만을 보이는군요
주제:[(詩)사랑] 김**인**님의 글, 작성일 : 2000-10-28 00:00 조회수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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