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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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나에게 던진 이 한마디에
모든것이 바뀔 것을 예감합니다.
그대가 나에게 내민 그 손을
이젠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더이상 홀로 아픈 사랑은 원치 않습니다.
사랑은 구걸하는 것이 아님을 일깨워준
그대에게 감사드립니다.
사랑은 서로가 끝없이 베풀고
또 받아야 하는 것임을 가르쳐준
그대에게 나 진정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나 이제 말하려 합니다.
당신을 사랑한다고..
그 아닌 바로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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