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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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아픈 시련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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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떠나 보내야 하나
봅니다.
마음은 아프지만 행복할
수만 있다면
웃으며 보내려 합니다.
굳이 잊으려 하지 않고
그리우면 그리운 대로
꿈을 접어야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나보다 더 많이 행복해야 해요
주제:[(詩)사랑] 김**철**님의 글, 작성일 : 2000-10-28 00:00 조회수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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