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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그대 날 떠난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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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킬수 없을만큼
이미 너무 많은길을 와버렸지만..
그리움 만큼은 더 커지는것 같습니다..
잊은줄 알았을때 더 선명하게 기억나는 그대..
나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요..
그댈 모르고서도
이렇게 많이 시간을 잘 살아왔는데..
지금은
하루하루가 많이 힘듭니다..
그대가 떠난 지금에서야
나는 새로운 나를 보았고..
그대가 떠난 지금에서야
새로운 내안에 조심스럽게 간직해놓은
그대모습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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