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마지막 환호와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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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당신의 종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젠 당신의 종이 아닌 모든이에게 환호를 받는 성스러운 자가 되었고

난 언제나 당신을 축복하는 그런 하찮은 존재였습니다 하지만 이젠 당신을 축복하는것이 아닌 모든이로부터 축복을 받는자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전 불행합니다.

당신이 슬피 눈물을 흘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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