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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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환호와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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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당신의 종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젠 당신의 종이 아닌 모든이에게 환호를 받는 성스러운 자가 되었고
난 언제나 당신을 축복하는 그런 하찮은 존재였습니다 하지만 이젠 당신을 축복하는것이 아닌 모든이로부터 축복을 받는자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전 불행합니다.
당신이 슬피 눈물을 흘리기에
주제:[(詩)사랑] 사****님의 글, 작성일 : 1999-12-28 00:00 조회수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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