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합니다....
주소복사
사랑합니다...
당신을 제몸보다 사랑합니다..
당신은 몸을 돌보라구하지만..
제몸 돌볼시간에 당신몸을 돌보구싶습니다..
제몸보다 당신을 더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사랑합니다...
내주변에 있는 사람보다..사랑합니다
당신은 저에게 뭐라구합니다...
부모님을 사랑하라구...
하지만 사랑할수없습니다..
당신에게 주고 이제 줄사랑이 없어서 입니다
주제:[(詩)사랑] 김**근**님의 글, 작성일 : 2000-10-27 00:00 조회수 184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