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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이사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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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은 언제가 또 다시 때5227아올 사랑을 위해
지나쳐야 할지도 모른겠지요
이사랑은 헤어짐을 알고 하는 사랑일지도 모릅니다.그래서 이사랑만큼은 지키고 싶은 마음이 더욱더 간절합니다.
이사랑은 누구나 거쳐야 하는 사랑이지만 자기 자신에겐 아주 소중한 기억으로 남아 다른 사람을 만나도 그사랑의 기억만큼은 지울수가 없죠.

이사랑은 가을 하늘의 청명함보다 더 깨끗한 빛깔로 나의 기억속에 남아 나를 살며시 웃음지을수 있는 사랑입니다.

이사랑은 헤어짐은 있지만 이별은 없고 가슴한 구석이 차가운 겨울 바람에 베이듯 그런 아픔도 지고 있습니다.

이사랑은 여러분의 가슴 속에도 하나의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이 사랑은 첫 사랑입니다.
여러분의 기억속에 남아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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