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갑자기 생각나는 잼나는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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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인이 앵무새인형을 샀는데 이 앵무새는
사람의 말을 녹음 할수 있었다. 문제는
이 앵무새에게 '난 너를 사랑해'라고 말하면
'난 너를' 말하고 더이상 말이 이어지지 않았다.
시인은 '난 너를 사랑해'를 듣고 싶어 빨리 말하여
녹음하였다. 안타깝게도 '날랄해'라고 말이 겹쳐서 나왔다.
이 말은 꼭 '얼래리 꼴래리'같았다.시인은 몹시 화가 났고
그 앵무새를 만든 자에게 따지로 갔다.....근데 앵무새인형을
만든자는 야 사랑해라고 녹음시키면 되잔아 이 빙신아 하고
핀잔을 줬다.그말을 들은 시인은 앵무새인형을 그사람 얼굴에
던져 버린후 그곳을 떠나버렸다.

..................
누가 내게 '나는 널 사랑해'라고 말해줄 시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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