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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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기에 그립습니다
그립기에 외롭습니다
외롭기에 가슴 시리고..
가슴시림에 눈물이 납니다..
그대 고운 손으로 내눈물 닦아 주신다면..
그대 고운 눈으로 내눈을 맞춰 주신다면...
내 사랑 결코.. 외롭지 않을 겁니다
그대 생각에 그리움이 깊어도..
그대 고운 맘... 그리움이 행복합니다
사랑하기에 언제나 외로워도..
그리운 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주제:[(詩)사랑] l**u**님의 글, 작성일 : 1998-11-13 00:00 조회수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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