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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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에서 - 고백하지 못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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뺨을 할퀴는 소금기
바람에 역류하며
바다는, 바다는
자꾸만 멀어지는데
조개를 잡아먹는 뻘을
앞에두고
발을 내딛지 못하는
비겁함은……
주제:[(詩)사랑] 강**철**님의 글, 작성일 : 1998-08-10 00:00 조회수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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