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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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마음에 목소리가 있다면
소리를 크게 지를거에요
당신을 좋아한다고.
이렇게 당신을 좋아하고 있는데
당신은 다른 곳만 보네요
알면서 모르는 척 하는 당신이
제 맘을 앓게 해요.
마음에 마음에 채찍이 있다면
절 채찍질 할거에요.
더 이상 당신을 좋아하지 않도록
따스한 햇빛되어 시원한 바람되어
그므스름 달되어
당신을 바라보고 있는데
왜 그렇게 제 맘을 몰라주는 거에요
주제:[(詩)사랑] 미**내**님의 글, 작성일 : 2000-10-25 00:00 조회수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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