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어느친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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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나 오늘따라 기분이 우울해
밥먹을 때도 그가 생각나고,
눈을 감아도 그가 생각나...
예전엔 이러지 않았었는데..
오늘따라 더욱 그에 대한 그리움으로
가슴이 넘 아퍼...

친구야..
나 오늘따라 그가 너무 보고싶어.
눈물을 참으려고 눈을 꼬옥 감아도 눈물이 흘러
아무런 준비도 못했는데...
이런 내자신 겁이나..
이러다 못참고 그에게 달려가 버릴까봐..

친구야..
친구야..
친구야..


나...이제 어떻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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