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조금 멀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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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너에게 짜증만 부렸던 내가..
항상..너에게 화만 냈던 내가..
항상..니 행동이 맘에 안들다고 했던 내가..
항상..너에게 투정만 부렸던 내가..
항상..너에게 걱정만 주었던 내가..

이젠..그런 내가..널 지켜줄께..
예전보단 조금 먼 곳에서..

너의 빈자리가 이렇게 클줄은 모랐는데..
이젠 니가 행복하도록..

예전보단 조금 먼 곳에서..널 지켜줄께..
니 앞에선 항상 웃음 짓는 내가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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