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멀리서..
주소복사

항상..너에게 짜증만 부렸던 내가..
항상..너에게 화만 냈던 내가..
항상..니 행동이 맘에 안들다고 했던 내가..
항상..너에게 투정만 부렸던 내가..
항상..너에게 걱정만 주었던 내가..
이젠..그런 내가..널 지켜줄께..
예전보단 조금 먼 곳에서..
너의 빈자리가 이렇게 클줄은 모랐는데..
이젠 니가 행복하도록..
예전보단 조금 먼 곳에서..널 지켜줄께..
니 앞에선 항상 웃음 짓는 내가될께..
0개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