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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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하늘처럼 빗 바랜 아름다운 마음으로 사랑을 하기 원합니다.
내가 영원히 당신을 위해 시를 쓰기 원합니다
내가 저꽃을 영원토록 볼수 있길 기도합니다.
난 언제나 저꽃처럼 영원한 당신의 종일껏이며 하늘처럼 빗 바랜 사랑으로 당신이 내 품에 잠들수 있도록 시를 영원히 쓸것입니다.
그것이 제 첫 기도이자 마지막기도이길 빌것입니다
주제:[(詩)사랑] 사****님의 글, 작성일 : 1999-12-23 00:00 조회수 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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