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기도
copy url주소복사
늘 하늘처럼 빗 바랜 아름다운 마음으로 사랑을 하기 원합니다.

내가 영원히 당신을 위해 시를 쓰기 원합니다

내가 저꽃을 영원토록 볼수 있길 기도합니다.

난 언제나 저꽃처럼 영원한 당신의 종일껏이며 하늘처럼 빗 바랜 사랑으로 당신이 내 품에 잠들수 있도록 시를 영원히 쓸것입니다.
그것이 제 첫 기도이자 마지막기도이길 빌것입니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