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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별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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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바라봅니다
수많은 별들 속으로
만행을 떠나는 수도승처럼
행적없이 사라진 당신을 찾아
길 잃은 아이처럼 헤메입니다
어제는 엄마의 품처럼
포근히 감싸 주었기에
고독과 외로움이 찾아든 이밤
더욱더 당신의 사랑이 애절합니다
끝없이 흐르는 눈물을 감추며
밤 하늘을 바라봅니다
별을 바라봅니다


하늘나라 님에게 이 시를 받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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