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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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초롱 불밝힌등 아래서
우리둘이 순목잡고 나눈애기
언제까지 우리마음 변치말고
영원토록 너와나의 사랑으로
다홍치마 둘러맨 너의모습
밤안개에 이슬맺힌 풀입처럼
너의눈에 눈물자국 가득할때
내마음에 피지않는 한송이꽃
주제:[(詩)사랑] 이**섭**님의 글, 작성일 : 2000-10-24 00:00 조회수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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