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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친구or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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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 편할줄 알았어.
친구로써 너에 곁에서 지켜보는 지금이 난 행복할 줄 알았어.
그런데..그게 아니더라구.
연인였을때 보다 더 너의전화 기다려지고
괜히 너에게 화만 내고...
그런 내맘을 모르는 넌 당황해 하고...
정말 내맘 너에게 보여주고 싶어.
너에게 향한 내맘을 모조리 꺼내 보여주고 싶어
.................
이제는 연인사이가 아닌 친구사이..
우정이라는 벽이 우리를 갈라 놓아놔 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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